라이브 카페 1 & 2
장철웅
새끼손가락 걸고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잊어야하는 내맘은 너무 아파요 그대 떠나간 뒷모습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가는 걸음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내마음 보여줘본 그때 그사람 사랑하는 나의 그사람 뜨거운 내마음을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세월이 흘러가서 백발이 되어버리고 얼굴에 주름나이가 내사랑 식어버려도 내마음 보여줘본 그때 그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