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얀 바람이 눈을 뜰 수도 없이 내 얼굴을 감싸 들어와 내려앉아 푹 꺼져버렸던 나의 숨이 탁 트일 것만 같아 So I've been looking for a cold sea They told me become around 오늘에 갈 수만 있다면 한밤중이라도 좋아 차가운 바다에 비워진 내 맘을 가득 채울래 거품 손 펼쳐준 저 파도들에 덮인 채 있어 볼까 이 맘이 허전할 새 없도록 멈춰있는 이 밤을 걸어가도 끝이 보일 것 같지는 않아 짙어지는 검은 안개를 보면 몸이 바닥을 안을 것 같아 So I've been looking for a cold sea They told me become around 이 밤을 잊을 수 있다면 내 몸이 잠겨도 좋아 차가운 바다에 비워진 내 맘을 가득 채울래 거품 손 펼쳐준 저 파도들에 덮인 채 있어 볼까 이 맘이 허전할 새 없도록
크레딧
- 아티스트
- 캄포 (CAMPO)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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