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몇 번을 쓰다 지웠죠 흔한 말로 채울 수 없어 시간이 멈춘 듯 고민도 하지만 이 말 밖엔 난 할 수 없죠 널 사랑해 늘 하고 싶던 말 그대라서 참 아름다운 말 입술이 마르고 떨려서 혀 끝에만 머물러 있죠 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말하죠 그대도 나와 같을까 매일 밤을 망설였었죠 그대는 알까요 수줍은 이 고백 이런 맘 지금 들리나요 널 사랑해 늘 하고 싶던 말 그대라서 참 아름다운 말 입술이 마르고 떨려서 혀 끝에만 머물러 있죠 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 사랑을 믿죠 난 멈출 수 없죠 그댈 향해 뛰는 이 가슴을 세상에 외쳐봅니다 이제야 용기냅니다 그대만 바라고 또 사랑한다고 널 사랑해 이제야 하는 말 이 순간을 난 꿈꿔왔었죠 누구나 하는 말이라서 차마 할 수 없었던거죠 그대라서 행복한 이 말 사랑합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소향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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