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theless
Odd95
난 몇번이고 떠나올 수가 있었는데 주제 넘게 날 니것으로 만드려 했나 아무것도 모르는 채 부닥치는게 첫째요. 그로인해 우는 널 달래는게 늘 나의 둘째 피치못할 유혹으로 인해 내가 널 속였나봐. 너무 못난 나의 얼굴을 봐봐, 넌 그렇게 아름다운데도 나는 간다. 어디까지 갈지도 몰라 걍 밟아. 난 XXX 중의 XXX 허나 나를 기다리고 있는것은 자유 공허가 날 안을때 쯤 다시 돌아갈 수 있게 해주오 다시 돌아갈 수 있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