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둠 속에서 빛이 되어주던 널 어쩔 수 없이 떠나야 했었던거야 아무 말없이 나를 떠나보내던 젖은 눈빛의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슴에 짙은 아픔까지도 이제는 흩어져버린 낙엽들 처럼 마지막 손짓을 내게 보낼 수 없던 날 사랑했던 그 모습 이별의 어떤 의미도 내겐 소용없는 것처럼 또 하나의 이별마저 느낌이 없어 그리움속의 그대를 잊어야만 하는 것처럼 모든 기억속의 우린 잊혀지겠지 내가슴에 짙은 아픔까지도 이제는 흩어져버린 낙엽들 처럼 마지막 손짓을 내게 보낼 수 없던 날 사랑했던 그모습 이별의 어떤 의미도 내겐 소용없는 것처럼 또 하나의 이별마저 느낌이 없어 그리움 속의 그대를 잊어야만 하는 것처럼 모든 기억속의 우린 잊혀지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전유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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