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보다 힘겨운 하루에 지친 몸을 안고 온 그대 두 눈을 감아 누워도 한숨만 나와 잠 못 든 채 긴 밤을 지새나요 너무 깊이 가라앉아버린 이 모습을 벗어나고파 기운 내봐도 괜찮은 척 웃어봐도 여전히 제자리인 것 같나요 지나왔었던 길을 되돌아보면 이미 잘해온 그대 눈물 참지 말고 그냥 실컷 울어버려요 아프게 한 그 모든 상처들은 눈물에 담아 찬 바다에 던져버리고 잘하고 있어요 비를 맞고 있는 그대 눈앞에 무지개가 피어나리 누구라도 이 맘 알아줄까 그리운 목소리 찾다가 무너지는 나 보여주고 싶지 않아 혼자 마음 앓다 잠이 드나요 지나왔었던 길을 되돌아보면 이미 잘해온 그대 눈물 참지 말고 그냥 실컷 울어버려요 아프게 한 그 모든 상처들은 눈물에 담아 찬 바다에 던져버리고 잘하고 있어요 비를 맞고 있는 그대 눈앞에 무지개가 피어나리 눈물비가 모두 그치고 나면 눈앞에 무지개가 피어나리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현수
- 장르
- 클래식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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