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준 3
한동준
지난 겨울 그대는 떠나고 그리움만 남아 그대얼굴 앞에 서서 난 한없이 울었네 떠나면 안돼 안돼 소리쳐 불러봤지만 그 서러웠던 세월속에 그대는 말없이 묻혀버리고 그 아름답던 마음처럼 그대 영혼 하늘에 머물겠지 먼 훗날에 그대곁에 앉아 두손 잡아줄께 떠나면 안돼 안돼 소리쳐 불러봤지만 그서러웠던 세월속에 그대는 말없이 묻혀버리고 그 아름답던 마음처럼 그대 영혼 하늘에 머물겠지 먼 훗날에 그대곁에 앉아 두손 잡아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