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둠빠리리 두바베이 (Hey) 둠빠리리 두바베이 (Hey)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남자 나의 맨얼굴이 예쁘다 해주는 남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남자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머리에 왁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는 남자 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 시력을 맞추는 남자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남자 웃을 때 목젖이 섹시한 남자 편한 추리닝을 입고도 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남자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남자 술을 마셔도 연락이 잘 되는 남자 보고싶단 한마디 말에도 집 앞으로 달려오는 남자 내 요리가 맛있다 해주는 남자 발걸음을 맞춰 걸어주는 남자 평범한 하루의 끝에서 소소한 얘길 나눌 수 있는 남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 때 그저 바라만 봐도 위로가 되는 남자 나를 만난 이후 소개팅을 한 번도 한 번도 안 한 남자 라라랄랄라랄라-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여보세요 날 좀 잠깐 보세요 희망사항이 정말 거창하군요 그런 남자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크레딧
- 아티스트
- 브브걸 (BBGIRLS)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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