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우리가 머문 시간들
박정운
내가 힘들어 지칠 때 내게 힘이 되어 준 사람 니가 있어 언제나 나는 행복해 우리 살아온 날들이 그리 길지 않지만 우리 서로 우정이 변치 않기를 돌아보면 지난 날이 가끔은 생각나 아름다웠던 세월 지나 우리의 모습이 변한다 해도 우리 마음은 언제까지 변함없기를 나 바랄께 너의 마음 감사할 뿐야 때론 다투기도 하고 서로 마음아팠지 하지만 우리 마음 변함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