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붉게 물들었던 우리의 가을은 지나가고 짙게 물들었던 우리의 온기는 사라져가고 맘에도 없던 모진 말들로 우린 상처를 받고서 우린 애써 더 버티고 있어 무모한 이 관계를 더 아직은 더 너를 보려고 해 이대로 너를 놓치기엔 내 마음이 아파와 난 서둘러 너에게로 헤어짐이 맞는 거라면 이렇게 서로 아픈 게 맞는 걸까요 너와 내가 진심이라면 우리 다시 돌아갈 순 없을까 그 손을 잡을 순 없나요 하루 지나 새벽 끝에 마주 보고 손잡던 너의 손길은 하루 지나 한순간에 끝을 보고 우린 서로가 달라졌다며 행복했던 그때로 돌아갈 순 없나요 그대 어딘가에 더 아직 맘이 있다면 나를 봐요 그댄 어딨나요 이 맘 아파도 아직 많이 보고 싶네요 헤어짐이 맞는 거라면 이렇게 서로 아픈 게 맞는 걸까요 너와 내가 진심이라면 우리 다시 돌아갈 순 없을까 그 손을 잡을 순 없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돛단배
- 장르
- R&B/Soul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