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寂 寞 也 揮 發 著 餘 香 原 來 情 動 正 是 這 樣 曾 忘 掉 這 種 遐 想 這 □ 超 乎 我 想 像 但 願 我 可 以 沒 成 長 完 全 憑 直 覺 覓 對 象 模 糊 地 迷 戀 □ 一 場 就 當 風 雨 下 潮 漲 如 果 眞 的 太 好 如 錯 看 了 都 好 不 想 證 實 有 沒 有 過 傾 慕 是 無 力 或 有 心 像 謎 像 戱 誰 又 會 似 我 演 得 更 好 從 眉 梢 中 感 覺 到 從 眼 角 看 不 到 彷 彿 已 是 最 直 接 的 裸 露 是 無 力 但 有 心 暗 來 明 往 誰 說 這 算 是 情 외로움마저 여운을 남기네 사랑이란 이런걸까 이런생각 하지 않으려 했지만 이 모든건 내 상상을 넘어섰어 어른이 되지 않았더라면 직감으로만 사랑을 나눌수 있다면 좋겠어 나도 모르게 그댈 사랑하게 되었지 마치 비바람이 쓸고 간듯한 이 사랑 이것이 진실이라면 좋겠어 내가 본게 틀렸다면 좋겠어 사랑을 증명하고 싶진 않아 무력함일까 아니면 관심일까 수수께끼 같고 연극같아 그 누가 나처럼 멋지게 연기해 낼 수 있을까 분명히 느낌은 있었지만 볼 수는 없어 벌거벗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방법일까 무력함일까 아니면 관심일까 어둠과 광명을 오가는 방황 이런걸 사랑이라고 하는걸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장국영 (張國榮)
- 장르
- 월드뮤직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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