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반갑다
진미령
술 취해 했던 말을 믿은 내가 바보지 처음 본 사내를 사랑한 게 바보지 긴가민가 하면서도 믿고 싶은 여자의 마음 갈테면 가라지 웃어주고 싶은데 자꾸만 눈물이 나요 사랑해 쉽게 한 말 믿은 내가 바보지 사내들 마음을 몰랐던 게 바보지 속고 살고 속아주고 믿고 싶은 여자의 마음 갈테면 가라지 웃어주고 싶은데 자꾸만 눈물이 나요 긴가민가 하면서도 믿고 싶은 여자의 마음 갈테면 가라지 웃어주고 싶은데 자꾸만 눈물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