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흰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날엔 따뜻한 국수가 생각나 인생을 국수처럼 살수만 있다면 참 따뜻 할것만 같아 힘들어 피곤하고 출출한 날엔 든든한 국수가 땡겨 기름진 육고기에 개운한 육수 주머니 속에 육천원 가늘고 길게 따뜻하고 개운하게 모두가 함께 즐길수만 있다면 한번쯤은 내가 살께 집으로 돌아가는 깜깜한 밤에 국수 한 그릇이 땡겨 인생을 국수처럼 나눌수 있다면 참 따뜻 할것만 같아 가늘고 길게 따뜻하고 개운하게 모두가 함께 즐길수만 있다면 한번쯤은 내가 살께 집으로 돌아가는 깜깜한 밤에 국수 한 그릇이 땡겨 인생을 국수처럼 나눌수 있다면 참 따뜻 할것만 같아 인생을 국수처럼 나눌수 있다면 참 따뜻 할것만 같아 참 따뜻 할것만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소금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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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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