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상은 쉼 없이 돌아가고 발맞춰 걷지 못한 나는 모든 게 버겁고 힘들어 느린 나는 느리게 살아야 하는데 묵묵히 걸어온 고된 길에 그래도 버틸 수 있던 건 언제나 나의 오른 편에 아니면 왼편에서 손 내밀던 당신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는 삭막한 세상에 외로운 세상에 유일하게 위로가 되는 것 당신의 손길이 따뜻한 손길이 다행히 여전한 것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는 삭막한 세상에 외로운 세상에 유일하게 위로가 되는 것 당신의 손길이 따뜻한 손길이 다행히 여전한 것 순간에도 많은 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 고요히 때로는 아늑히 그렇게 여전한 것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수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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