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1. 낙엽에 실려온 따뜻한 그 손길을 혼자서 만져 보는 밤은 깊은데 지금은 무슨 꽃을 적고 있을까 뭐라고 뭐라고 꽃말을 적고 있을까 2. 핑크색 편지에 정다운 그 사연을 몇 번씩 읽어봐도 싫지 않은데 지금은 어디쯤을 걷고 있을까 오늘도 오늘도 그 길을 걷고 있을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남진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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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낙엽에 실려온 따뜻한 그 손길을 혼자서 만져 보는 밤은 깊은데 지금은 무슨 꽃을 적고 있을까 뭐라고 뭐라고 꽃말을 적고 있을까 2. 핑크색 편지에 정다운 그 사연을 몇 번씩 읽어봐도 싫지 않은데 지금은 어디쯤을 걷고 있을까 오늘도 오늘도 그 길을 걷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