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절반이 너의 마음 편해지기 위한 말들이었던 너 애꿎은 내 감정, 나빴던 적 없던 난 왜 아퍼야해 이젠 뭘봐도, 그 누굴봐도 예전같을 수가없네 oh, 넌 매달 바꿔 남자와 사업. 사랑과 핸드폰. 참 쉽다 부러워 널 닮은꼴도 보고싶지않아서 집주소를 바꿔달어, 참 지독히도 날 괴롭혀, 넌 날 사랑한적 없잖아 LALALA 했던적없다고 LALALA 머만하면자꾸 변했다고 사실 너가 더 잘알겠지 떠날 구실을 만들어 찾고는 치워버리고만 싶겠지, 너 가식 투정 전부 뭣같지만 하나만 고르라면 있지 있지도않은 감정 조차 만들어내는거 같은 표정. 두번다시는 이딴 갑과을관계엔 관심안둘래 혹, 그럴 기미라도 있다면 차라리 뇌를 빼고 살래 널 닮은꼴도 보고싶지않아서 집주소를 바꿔달어, 참 지독히도 날 괴롭혀, 넌 날 사랑한적 없잖아 LALALA 했던적없다고 LALALA
크레딧
- 아티스트
- Odd95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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