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까맣고 작은 두 눈에 왼쪽 볼에 작은 점 하나 포근했던 그의 숨소리에 잠이 들던 나의 하루 비오는 날에 만나면 한쪽 어깨가 젖는 사람 누구보다 날 많이 아끼던 한 없이 소중한 사람 그 사람을 꼭 찾아주세요 이렇게도 간절히 빌어요 안된다면 눈물로 젖은 꿈에라도 제발 데려다 줘요 눈물이 참 많은 사람 정도 많아 참 착한 사람 단 한가지 사랑을 몰라서 날 아프게 했던 사람 그 사람을 꼭 찾아주세요 몇백년이 지나도 좋아요 하루에도 수백번 죽을 것 같은 맘 견뎌내며 살게요 못다한 말이 많아서 철없게 굴던 나여서 그대 오는 길이 멀더라도 이렇게 기다릴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간미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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