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의 열다섯 번째 이야기
최백호
이제 할 말은 모두 했어요 서로 얼굴만 바라보며 괴로운 마음 감추려 해도 눈물 한 방울 그만 들켰어요 행복했던 추억은 남겨 두고 빈손으로 먼 길을 떠나가네요 안녕이란 말은 참아요 우린 다시 만날 거예요 음음음 음음 음음음 음음 음음음 음음 음음음 음음 행복했던 추억은 남겨 두고 빈손으로 먼 길을 떠나가네요 안녕이란 말은 참아요 우린 다시 만날 거예요 우린 다시 만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