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一人沈む。水面が遠くなっていくにつれて、 히토리시즈무 민나모가 도쿠낫테쿠니츠레테 혼자 가라앉는다 수면이 멀어져 감에 따라 悲しい言葉聞こえなくなる。 카나시이 코토바키코에나쿠나루 슬픈 말이 들리지 않게 된다 そのまま理由も意味も捨て去って無くなりたいのに、 소노마마 리유모 이미모 슷테삿테나쿠 나리타이노니 그대로 이유도 의미도 떨쳐버리고 없어져 버리고 싶은데 消せないのは、君の?。 키세나이노와 키미노코에 지울 수 없는 것은 너의 목소리 僕はここだって、ここにいるって叫ぶ。?かない想いを。 보쿠와코코닷테 코코니이룻테 사케부 토도카나이 오모이오 나는 여기라고 여기에 있다고 외쳐 닿지 않는 마음을 意味が知りたくて、今も知れなくて、向かう先は視界不良だ。 이미가 시닷테 이마모시에나쿠테 무카우사키와 시카이후료다 의미가 알고 싶어서 지금도 알 수 없어서 향하는 앞은 시야불량 それでも平等に無?心な世界で、君を探していくのさ。 소레데모 뵤도니 무카시나 세카이데 키미오 사가시테쿠노사 그렇다고 해도 평등에 무관심한 세계에서 너를 찾아갈 거야 息が苦しくなって見上げた空、月が綺麗だった。 이키가 쿠루시쿠낫테 미하게타소라 츠키가 키레이닷타 숨이 가빠져서 올려다본 하늘 달이 아름다웠다 人が消えた夜の交差点、?色?の列、 히토가 키에타요루노 코오사테 세쇼쿠토노 레츠 사람이 사라진 밤의 교차점 청색 등의 행렬 汚れた日?を振り返り?く。 요코레타 히미오 후리카에리아루쿠 더러워진 날들을 돌이켜 보며 걷는다 坂道を?がっていったのは何だったんだろうな。 사카미치오 코로갓테 잇타노와 난닷탄다로나 비탈길을 구르고 있던 것은 무엇이었던 걸까 考えているうちに、忘れてはいけないこと、忘れぬように。 캉가에테 이루치니 와스레테와 이케나이코토 와스레누요우니 생각하는 동안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지 않도록 生れ落ちたその時、誰かの?もりを知って、 우마레오 치타소노토키 다레카노 누쿠모리오 싯테 태어난 그 순간 누군가의 온기를 알고 二本の足で立った時、大空の高さを知った。 니혼노 아시레닷타도키 오오소라노 타카사오싯타 두 다리로 섰을 때 넓은 하늘의 높이를 알았다 あの人に褒められた時、期待の眼の怖さを知って、 아노히토니 호메라레다토키 키타이노메노 코와사오싯테 그 사람에게 칭찬받았을 때 기대하는 눈의 무서움을 알고 他人と比べられた時、孤?の安寧を知った。 타닌토 히베라레타 토키 코도쿠노와 네오싯타 타인과 비교당했을 때 고독의 안녕을 알았다 それでも傷付いた時に、背負いきれないことを知って、 소레데모 지즈츠이타토키니 세오키레나이코토오싯테 그래도 상처 입었을 때 짊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서 悲しくて進めない時は、誰かの?もりが欲しい。 카나시쿠테 스스메나이토키와 다레카노 누쿠모리가호시이 슬퍼서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때는 누군가의 온기를 바란다 誰もがそうやって出?ている。 다레모가 소얏테 데킷테이루 누구든지 그렇게 되어 있어 躊躇ってしまうことはないから。 다메랏테시마우코토와 나이카라 주저해버릴 필요는 없으니까 ?にしよう。 코에니시요우 목소리를 내자 ?にしよう。 코에니시요우 목소리를 내자 僕はここだって、ここにいるって叫ぶ。?かたい想いを。 보쿠와코코닷테 코코니이룻테 사케부 토도카타이 오모이오 나는 여기라고 여기에 있다고 외쳐 닿지 않는 마음을 意味が知りたくて、今も知れなくて、向かう先は視界不良だ。 이미가 시닷테 이마모시에나쿠테 무카우사키와 시카이후료다 의미가 알고 싶어서 지금도 알 수 없어서 향하는 앞은 시야불량 それでも平等に無?心な世界は、時に優しくもあるさ。 소레데모 뵤도니 무카시나 세카이와 토키니야사시쿠모아루사 그렇다고 해도 평등에 무관심한 세계에는 가끔은 상냥함도 있어 息が苦しくなって見上げた空、月が綺麗だった。 이키가 쿠루시쿠낫테 미하게타소라 츠키가키레이닷타 숨이 가빠져서 올려다본 하늘 달이 아름다웠다 まるで分かったかのように 마로데 와캇타카노요니 마치 알고 있었던 것처럼 月が綺麗だった。 츠키가 키레이닷타 달이 아름다웠다
크레딧
- 아티스트
- Kamikita Ken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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