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슴이 콩닥콩닥 너만 보면 떨려오는 걸 약속한 어제부터 잠도 설쳤어 아이고 이제서야 왔니 내가 많이 기다렸잖아 벌써 젓가락 장전 야들야들 살코기를 한 점 먹고 쫄깃쫄깃 껍데기까지 먹고 막국수를 빼놓으면 섭섭하다구 사이다로 마무리 잠깐만 밑장 빼기 어디서 고기를 두 점 올려 오호라 지금부터 나도 그럴게 아이고 줄어드는 족발 이제부턴 콜라겐 뜯기 장갑은 필요 없어 불 족발에 쌈 무 올려 한 점 먹고 골라골라 담아 쌈 싸서 먹고 따뜻한 거 차가운 거 다 맛있다구 콩나물국 드링킹 야들야들 살코기를 한 점 먹고 쫄깃쫄깃 껍데기까지 먹고 막국수를 빼놓으면 섭섭하다구 사이다로 마무리
크레딧
- 아티스트
- 윤반이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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