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잘 살아보자고 잘 살아보자고 마음에 채찍질을 던져주면서 핏빛 같은 정으로 나를 사랑해준 兄 가랑잎처럼 굴러다니던 거리지만 불끈 쥔 두 주먹에 아 ~ 두 주먹에 저렇게 밝은 날이 열려오잖아 兄 2.이겨야 한다고 이겨야 한다고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불꽃처럼 뜨겁게 나를 사랑해준 兄 이슬비 속에 젖어 다니던 거리지만 불끈 쥔 두 주먹에 아 ~ 두 주먹에 저렇게 밝은 날이 열려오잖아 兄 저렇게 밝은 날이 열려오잖아 兄 열려오잖아 兄
크레딧
- 아티스트
- 남진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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