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친 얼굴로 쓰러질 듯한 너의 그 모습이 너무나 서글퍼 어둠에 묻혀 나를 보아도 시간은 내게서 널 지워 고개 숙인 채 목이 메어와도 눈을 감은 너를 위하여 슬퍼 울지는 않아 내게로 또 다른 얼굴 비추며 눈물을 닦아주려는 너의 작은 손이 느껴져 아직은 더 참아낼 수 있지만 아픔이 끝이 나는 날 다시 너를 찾고 있겠지 고개 숙인 채 목이 메어와도 눈을 감은 너를 위하여 슬퍼 울지는 않아 내게로 또 다른 얼굴 비추며 눈물을 닦아주려는 너의 작은 손이 느껴져 아직은 더 참아낼 수 있지만 아픔이 끝이 나는 날 다시 너를 찾고 있겠지 저 작은 얼굴로 나를 기다려 내가 너를 찾아 달려가는 날까지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뜨는 날 너의 지친 손을 내가 잡아줄테야 워우워
크레딧
- 아티스트
- 주영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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