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싫다고 갔잖아 왜 다시 돌아온 건데 이제 조금 견딜 만 해졌는데 왜 다시 돌아온 거야 다시는 안 보겠다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머리가 하얘지고 모든 게 내 생각과 반대로 인 거야 가라고 하고 싶어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네가 내게 했었던 것처럼 모질게 보내고 싶은데 익숙한 네 말투와 따뜻했던 너의 품이 다시 또 무너지게 만들어 나를 너무 잘 알아서 그래서 더욱 두려워 눈물이 떨어지고 모든 게 내 생각과 반대로 인 거야 가라고 하고 싶어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네가 내게 했었던 것처럼 모질게 보내고 싶은데 익숙한 네 말투와 따뜻했던 너의 품이 다시 또 무너지게 만들어 또 하나의 상처만 늘어가는 거겠지 난 잘 버텨 왔었는데 잘 견디고 있었는데 조금은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어 아니었나 봐 익숙한 네 말투와 따뜻했던 너의 품이 또다시 무너지게 만들어 이렇게 무너지게 만들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왁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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