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툭 뱉어내는 그 말이 네게 상처가 되길 바래 툭 네 발끝에 떨어진 눈물이 네 맘에 이별로 닿길 바래 궁금했던 하루들 기다리던 네 전화 이젠 지겹고 다 귀찮기만 해 떨림 속에 안던 너 꿈 같던 입맞춤 그때 우린 이제 더는 없어 난 네가 싫어 네 눈빛 너의 표정 난 네가 싫어 너의 말투 그냥 모든 게 다 내가 미루고 못했던 그 말 헤어지잔 말 네가 하면 좋겠어 듣기 싫은 하루들 지겨워진 네 전화 너를 만날 때면 차가운 내 표정 안고 싶지 않은 너 보기 싫은 네 얼굴 변한 내 맘 왜 너만 모르니 난 네가 싫어 네 눈빛 너의 표정 난 네가 싫어 너의 말투 그냥 모든 게 다 내가 미루고 못했던 그 말 헤어지잔 말 네가 하면 좋겠어 지금 널 만나러 가는 길 이 길이 끝이 없기를 바라 널 보며 웃어 줄 자신이 없어 네가 싫다 다 끝난 걸 잘 알면서 내 앞에서 괜찮은 척 웃고 있는 네가 나를 사랑한다는 그 말에 난 가만히 고개를 저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헷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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