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파고 (PAGO)
한참을 서성이다가 스쳐 갈 것처럼 굴어 난 미련한 말만 뱉고 넌 무심한 표정만 지어 난 그 거리가 좋아 그래서 다가갈 수가 없어 난 이 정도도 좋아 그래서 그래서 난 난 난 난 꿈같은 걸 보네 깃드는 널 보네 꿈같은 널 깃드는 널 꿈꾸는 난 이렇게 널 또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