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석양이 붉은 건 그 하루를 태우는 걸까 많은 생각들이 빈 가슴에 밀려드네 기분이 좋았던 오늘 하룬 지난 거라고 그리움이 채워 줄 밤을 준비하네 기억해요 내 인생 그대 있어 빛났다는 걸 순간순간 색이 다 달라요 기분을 모으면 생각이 되는 걸 이렇게 다 늦게 깨달아요 저 멀리 하늘과 바다 울렁이듯 만나면 해와 달 그대 모두 다 피어올라 단 우리뿐인데 좀 더 기대어 쉬라고 무뎌지자고 답은 찾지 않을래 이 생각이 좋아 그 사랑 그 이별 그게 전부인 것 같았어 일에 파묻히면 그 누구 말도 듣지 않아 나만을 위하고 칭찬까지 욕심냈었던 관심받기 좋아했던 모지라미 기억해요 흠 투성이 날 가려주기 바빴던 순간순간 그대가 있었죠 기분을 참아 준 그대의 생각을 이렇게 다 늦게 깨달아요 저 멀리 하늘과 바다 울렁이듯 만나면 해와 달 그대 모두 다 피어올라 단 우리뿐인데 좀 더 기대어 쉬라고 한잔하자고 답은 찾지 않을래 이 생각이 좋아 언젠가 하늘과 바다 저 너머로 가겠죠 수많은 별은 그리운 내 한숨들 모두 다 똑같아 너무 아쉬워하지 마 그게 너라고 답은 찾지 말라고 니 생각이 맞아 You're right You're right You're right You're right Over there Over there You're right You're right You're right You're right You're right You're right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종신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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