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도 없는 곳에 잠시 다녀올게 배낭 메고 일주일 안 읽던 책도 잔뜩 챙겨서 태풍이 오더라도 전혀 상관없어 왠-지 새로운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들어 매일 다른 노을 빛과 항구의 거리를 보며 두근거려 넌 양탄자를 타도 닿을 수 없는 풍경 속에 나 혼자 고요히 매일 다른 노을 빛과 항구의 거리를 보며 두근거려 넌 양탄자를 타도 닿을 수 없는 풍경 속에 나 혼자 고요히 여름 끝에 만난 건 혼자만의 밤바다 새로운 결심들이 생길 때 너에게 돌아갈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비안
- 장르
- 재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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