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잠들 수 없을거야 오늘처럼 속상하고 특히 마음이 힘든 밤에는 알다가도 모를거야 결국엔 내 탓인 건지 아니면 뭐가 잘못된 건지 돌이켜보면 넌 늘 열심이었고 마음이 컸던 만큼 상처 또한 깊었을거야 사랑할 수가 없을거야 결국엔 네 모습마저 너는 미워하게 된거야 텅 빈 방안은 오늘따라 더 커 보이고 새벽이 오면 더 힘든 고민들이 찾아오겠지 그럴 때마다 조용히 나를 불러줄래 내가 널 찾아 떠날 수 있게 난 네가 길을 잃고 있을 때 힘든데 설명할 수 없을 때 아무도 네 곁에 없고 한없이 불안하기만 할 때 좀 더 괜찮아질 수 있게 따뜻한 밤을 만들어 줄게 아무 걱정도 없이 네가 편히 잠들 수 있게 텅 빈 방안은 마음 따라 어두워지고 새벽을 지나 아침이 오면 또 힘든 하루가 시작되지 그 마음 잘 알아 오늘은 나를 불러 줄래 내가 널 찾아 떠날 수 있게 난 네가 길을 잃고 있을 때 힘든데 설명할 수 없을 때 아무도 네 곁에 없고 한없이 불안하고 지칠 때 좀 더 괜찮아 질 수 있게 따뜻한 밤을 만들어 줄게 아무 걱정도 없이 네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왠지 남은 게 없다 느낄 때 내일이 오는 것도 싫을 때 아무도 널 찾지 않고 이제는 포기하고 싶을 때 나만은 떠나지 않을게 모든게 괜찮아 질 수 있게 아무도 널 함부로 하지 못하게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라프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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