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베스트 2집
조용필
지나간 날을 그리워하면 가슴은 마냥 흩어져가고 어두운 밤을 지나노라면 한조각 그 마음 나를 울리지 *사랑의 미련 버리기에는 아직도 남은 그대 그림자 그 입술도 눈망울도 내앞에 남아있는데 산유화야 산유화야 언젠가 지워버릴 그 마음 산유화야 그대의 숨소리는 남았네 외로움을 그리움을 버리고 버리고 돌아서가면 귀에 들리는 지나간 날의 작은 밀어들 수많은 별들 모두 알려나 지난날 우리의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