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얘기를 좀 들어줘 그저 농담처럼 하는 말은 아냐 네가 어떻게 느낄지 어떤 생각을 할지 난 몰라 하지만 말할게 사랑 그게 뭔지 몰랐어 항상 가벼운 마음의 문제들 시간이 흘러가는 모습 속에 우리의 추억이 아득해 이제야 알겠어 왜 그땐 몰랐었는지 나를 보며 웃던 너의 따스한 손길이 걱정 어린 말들이 왜 이제야 난 안건지 왜 이제야 난 안건지 너는 지금 곁에 없잖아 니 생각이 참 나더라 그때 그 시절에 우리 함께였던 너의 웃음 뒤에 감춰졌던 그 쓸쓸한 모습 기억나 고맙고 미안해 왜 그땐 몰랐었는지 나를 보며 웃던 너의 따스한 손길이 걱정 어린 말들이 왜 이제야 난 안건지 왜 그땐 몰랐었는지 많이도 아파했던 너를 보지도 못하고 네게 상처만 준 날 왜 이제야 난 안건지 왜 이제야 난 안건지 너는 지금 곁에 없잖아 애써 괜찮은 척 또 하루를 시작하고 니가 없는 내 모습 점점 익숙해져만 가 근데 네가 나에게 말 없이 다가올 때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꾸 눈물만 나와 왜 그땐 몰랐었는지 멀어져 가던 네 손 끝을 꽉 잡아 달라던 날 좀 안아 달라던 왜 이제야 난 안건지 왜 이제야 난 안건지 너는 지금 곁에 없잖아 우리 정말 헤어진 거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섬의 편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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