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불현듯 너의 연락을 받았어 넌 내게 잘 지내냐 물었지 대체 어디부터 넌 또 내게 다가온 거니 그때에 너를 사랑해줄 자신이 없다며 냉정하게 떠났던 나의 못된 걸음은 그리 멀리 못 갔던 것 같은걸 오 난 아직 이런가 봐 또 봄이 오고 여름을 지나 낙엽을 밟고 겨울을 건너 돌아온 너의 두 번째 창가에 앉아 지난날의 우리에게 묻곤 하지 또 네가 가고 방황을 지나 쓰라린 맘의 겨울을 건너 돌아온 그때의 네게 다 말하지 못했던 말을 안은 지금 난 뭘 어떻게 할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윤딴딴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