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올 때면 나는 점점 더 작아져 이불 속에 숨어 있게 돼 하루 푹 쉬면 기분 좋은 나도 잠시야 뾰족한 한마디는 날 다시 캄캄한 곳으로 데려가네 나도 모르게 내쉬는 한숨에 쓸데없는 생각들도 내쉬면 좋을 텐데 아직도 이 밤에 깨진 유리조각들을 주워 담아 여전히 어제에 머물러 있네 퉁명스러운 하루를 보내다 엉뚱한 곳에 화를 풀곤 해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만들어 내 행동이 맞다고 어설픈 억지를 부려 이런 나의 모습 사람들 어떻게 볼까 자꾸 신경 쓰여 나도 모르게 내쉬는 한숨에 쓸데없는 생각들도 내쉬면 좋을 텐데 아직도 이 밤에 깨진 유리조각들을 주워 담아 여전히 어제에 머물러 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Frankie Summer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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