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차가워진 바람 끝에 지워져 가는 너를 본다 사랑했던 기억마저 흘러 내리는 빗소리에 더 달아나 더 먼 곳에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잊지 못하는 눈을 감고서 스쳐가는 하루 속에 다시 웃음이 나오는데 조금씩 더 멀어지던 이름이란 그 한마디에 또 하루를 살아야 했던 그 순간을 잊을 순 없어 더 아무말도 대신 할 수 없는 그런 날들이 또 찾아와 불어와 내 마음속 가까이 날 깨우던 소리가 더 다가와 나에게 버려진 그 작은 마음이 널 부르고 불러도 서성이는 모습이 지워져도 하루의 끝에서 있는 구름처럼 짙어지는 구름 속에 헤메이던 내 눈물들도 하염없이 미워지던 사랑이란 그 한마디에 내 하루를 믿어야 했던 그 날들을 보낼 수 없어 더 아무말도 대신 할 수 없는 아픈 기억이 널 찾아가 불어와 내 마음속 가까이 날 깨우던 소리가 더 다가와 나에게 버려진 그 작은 마음이 널 부르고 불러도 서성이는 모습이 지워져도 하루의 끝에서 있는 구름처럼 다 길을 잃은 것처럼 다시 아파올 것처럼 무너져 가는 너를 찾아낼게 난 왜 사랑할 수 없을까 알 수 없는 그리움이 또 찾아와 내게 불어와 내 마음속 가까이 날 깨우던 소리가 더 다가와 나에게 버려진 그 작은 마음이 널 부르고 불러도 서성이는 모습이 지워져도 하루의 끝에서 있는 구름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류정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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