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니가 좋아하는 이 비가 오늘만은 반갑지 않구나 늦은 저녁 다가도록 너만 생각한다 그리 오래지 않은 추억이 낫지 못하는 상처 될 줄 모른 채 난 바보처럼 너를 보내고 이 가슴이 너를 못잊어 보고싶다고 아프다고 투정 할때면 유난히 유난히 그리운데 붙잡지 못해 잊지 못하고 가슴 치며 펑펑 울던 나 시간 사이로 날 던지며 견뎌 보지만 아직은 아직은 나 이렇게 널 못잊어 차분하게 내리는 비에 어두워진 거리가 젖는다 나를 따라 내린 비는 내 온몸에 번져 너는 네 길을 따라 흐르고 나는 내 길을 따라 등져 가겠지 난 바보처럼 너를 보내고 이 가슴이 너를 못잊어 보고 싶다고 아프다고 투정 할때면 유난히 유난히 그리운데 붙잡지 못해 잊지 못하고 가슴 치며 펑펑 울던 나 시간 사이로 날 던지며 견뎌 보지만 아직은 아직은 나 이렇게 널 못잊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타이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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