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한다는 말 가끔씩 하지만 이름만 불러도 가슴 저린 그대기에 소중하고 아까운 사랑인 걸 알잖아 방금 만나고 오는 길 벌써 보고파 첫 눈에 반한단 말 믿지 않았죠 내게도 그런 사람 있을거라고 말 조차 걸 수 없던 눈부신 사람 어느새 그런 니가 내 안에 있어요 아이처럼 안겨올 때면 설레이죠 외로운 시간도 행복하구요 서로 바빠 떨어져서 전화할 땐 숨가뿐 사랑에 전화도 뜨거워져 사랑한다는 말 가끔씩 하지만 이름만 불러도 가슴 저린 그대기에 소중하고 아까운 사랑인 걸 알잖아 방금 만나고 오는 길 벌써 보고파 좀 늦으면 어때요 천천히 와요 잘 보이고 싶은 맘 난 다 알아요 일부러 조금은 삐질거에요 날 달래주는 그대 너무 사랑스러워 아이처럼 안겨올 때면 설레이죠 외로운 시간도 행복하구요 서로 바빠 떨어져서 전화할 땐 숨가뿐 사랑에 전화도 뜨거워져 두근두근 내 맘이 미친 것 같아요 내게 오는 그대 모습 바라만 봐도 아파 사랑이 깊어져 아파야 한다면 더 많이 가슴 아파도 이겨 낼 수 있어 잠든 그대 얼굴을 조심스레 만져도 정말로 내 사람일까 믿겨지지가 않아 이대로 영원히 함께 할래요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널 지켜줄께요 사랑한다는 말 가끔씩 하지만 이름만 불러도 가슴 저린 그대기에 소중하고 아까운 내 사랑인걸요 언제까지나 난 너만을 사랑합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일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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