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늘로 떠나 넌 비가 되고 우울할 때 나를 적셔 주면 비로소 그때 넌 내가 되고 따스해지겠지 네가 느껴져 가여운 하루를 보내고 비가 지쳐있는 내 위로 네가 떠나 있는 하늘 보면 너와의 추억들 먹구름 되어 나의 끝자락 마지막처럼 내려와 차갑지만 기분은 좋아 마음이 씻겨 나가는 듯 나의 끝자락 마지막처럼 내려와 차갑지만 기분은 좋아 마음이 씻겨 나가는 듯해 우산은 매번 다 없어지고 편의점엔 맘에 드는 게 없어 외로운 마음에 눈을 감고 바쁘게 걷는 사람들 지나서 이미 다 젖어 무거운 신발로 난 신이 난 아이처럼 걷네 길이 나 있는 곳은 오늘 피해 저 하늘로 날아가 널 만나면 나의 끝자락 마지막처럼 내려와 차갑지만 기분은 좋아 마음이 씻겨 나가는 듯 나의 끝자락 마지막처럼 내려와 차갑지만 기분은 좋아 마음이 씻겨 나가는 듯해 너무 어려워 홀로 남은 기분에 익숙해질 때쯤 흐른 눈물은 닦아내도 잘 지워지질 않아 가끔은 울며 보내는 시간들 지금 내 기분이 그 눈물처럼 증발해서 하늘에 닿은 내 맘을 운반해서 너에게 내리면 그 순간은 떠올려줘 아름다웠던 그 꿈같은 밤 Like a letter from the stars 그냥 네가 보고 싶은 거야 단지 슬픔은 소나기처럼 내려와 네가 느껴져 난 알지 내게 가까이 왔다면 나를 적셔 주면 돼 오늘은 왠지 흐린 저 하늘에서 나의 끝자락 마지막처럼 내려와 차갑지만 기분은 좋아 마음이 씻겨 나가는 듯 나의 끝자락 마지막처럼 내려와 차갑지만 기분은 좋아 마음이 씻겨 나가는 듯해
크레딧
- 아티스트
- 클래디 (ClaD)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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