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트 쌍쌍 스페셜 2집
김다나
잿빛 구름 틈사이로 저녁 별 하나 저 별만큼 멀어져간 내가 사랑했던 님 한 나비를 위하여 꽃은 결코 피지 않듯이 아 아 님이여 꽃과 같은 님이여 구름끝에 걸려있는 조각달 하나 내 가슴을 조각조각 찢어버리고 간 님 한 나비를 위하여 꽃은 결코 피지 않듯이 아 님이여 꽃과 같은 님이여 구름끝에 걸려있는 조각달 하나 내 가슴을 조각조각 찢어버리고 간 님 한 나비를 위하여 꽃은 결코 피지 않듯이 아 님이여 꽃과 같은 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