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버릇처럼 난 벽에 걸린 시계를 또 쳐다보고 난 후 아직 잠들은 침대 위의 전화가 깨기를 기다리지 늘 이 시간 쯤이면 아침을 깨워주던 너 세상 가장 맑은 목소리로 니가 떠난 후 그 모든 걸 너없이 혼자 해야했지만 머리를 자르려고 해도 무얼 사고싶어도 또 버릇처럼 널 찾으려 할 뿐 왜 몰랐니 이렇게 될 나란 걸 너 없이도 잘있게 왜 미움은 안줬니 용서하진 않겠어 먼 곳에서 조차도 널 볼 수 없을만큼 멀리 떠나간 너를 널 만나기 전 그때처럼 나 혼자 살 수 있을 때쯤엔 넌 내 가슴 한켠에 추억이 될 수 있겠지만 아직 넌 내 눈물인 걸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성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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