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 잊은 줄만 알았지 괜찮아진 줄 알았지 널 비워냈다고 나를 속여봐도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어 가을바람 불어오고 낙엽이 거리에 쌓일 때 즈음 한번 돌아봐줘 나 노랠 부를테니 여전히 그 자리에서 I'm always waiting there 다 지난 후에 사랑은 결국 끝엔 실수가 돼 흘러 It was love 지난 생각을 하곤 해 늘 이런 새벽엔 똑같은 후회들에 빠져서 허우적대 yeah 늘 이런 새벽엔 겨우 넘기듯이 하루를 또 다시 버티고 벌써 몇 달째 난 여기 제자리인걸 궁금해져 넌 지금쯤 아마 어디에 아무리 챙겨 가봐도 난 not enough 너의 탓으로도 돌려도 봤고 평생 말하지 못할 짓거리까지도 할 뻔하다가 너의 잔상이 보여서 멈춰 어디 하나가 분명 어긋나서 벌을 받는 건가 하며 겨우 넘기듯이 하루를 또 다시 삼켜 다 잊은 줄만 알았지 괜찮아진 줄 알았지 널 비워냈다고 나를 속여봐도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어 I'm always waiting there 다 지난 후에 사랑은 결국 끝엔 실수가 돼 흘러 It was love 지난 생각을 하곤 해 늘 이런 새벽엔 똑같은 후회들에 빠져서 허우적대 yeah 늘 이런 새벽엔 3~4일 밤새 alcohol and drug이 내 기본 status 가늠치도 못하면서 짓거려대 왜 4월이 지나고 서울을 떠날 집을 구하는 척 chromehearts 가운데엔 다이아몬드 아직도 박혀있어 past tence 그래 있었었지 shit 모든 가사를 처음 보는 년 앞에서 통째로 내 point of view 관객들 trippy as fuck bad bad bad bad 애 아님 개새끼 뭘 더 바래 하나도 안 미안해 addict addict addict 숨이 붙어있다는 게 the worst fuckin tragedy 서울의 가르침 가까이 선 비극 멀리서 보면 comedy huh thats such a comedy 돈 빼놓고 현실을 논하자니 웃겨 honestly 반대로 널 빼고 선 억 벌어봐도 퇴근은 만취의 걸음이지 Groupies everywhere no groovy 우울이지 가진 거라곤 까짓것 돈뿐이니 행복해 보이니 꼬이지 이것들은 dirty cash 앞에서는 거짓말을 안 해 simon dominic 알잖아 I aint no cappin 보고 싶지 않아 새벽 애 이건 내 생에 첫 cappin I'm always waiting there 다 지난 후에 사랑은 결국 끝엔 실수가 돼 흘러 It was love 지난 생각을 하곤 해 늘 이런 새벽엔 똑같은 후회들에 빠져서 허우적대 yeah 늘 이런 새벽엔
크레딧
- 아티스트
- 립나인 (LIPNINE)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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