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김없이 찾아오는 조급한 발걸음들 서두르는 내 걸음을 더 해 아침을 깨워 돌아가는 시간처럼 정신없이 흘러가는데도 왜 어떤 것도 남는 건 없다 느껴질까 아무도 없는 세상에 혼자만 덩그러니 서 있는 것 같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나 혼자만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아 오늘의 나를 돌아봐 뭐가 맞는지 틀린지도 모른체 또 보내려 하네 그저 오늘의 나를 지워봐 또 내일이면 그려질 테니까 잠시라도 잊었음 해 매일같이 보게 되는 똑같은 하루인데 아직도 처음인 것처럼 어색함이 들어 어제보단 다르겠지 하는 마음 만으로는 아직은 내게 의미 없는 기대일까 어두운 세상을 밝혀주는 불빛들이 날 바라볼 때 어디라도 나와 같겠지 하며 잠시라도 그런 나를 위로해 오늘의 나를 돌아봐 뭐가 맞는지 틀린지도 모른체 또 보내려 하네 그저 오늘의 나를 지워봐 또 내일이면 그려질 테니까 잠시라도 잊었음 해 이런 오늘의 나를
크레딧
- 아티스트
- 우찬양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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