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를 처음 만난 건 2010년 여름 아마도 반포대교에서 응원을 했었던 그 날 나이지리아전이 끝난 후였던 것 같아 넌 빨간 옷은 하나도 걸치지 않았지만 눈에 띄는 걸 인파 속에 부대끼는 널 본 후 i couldn't move 아마 내가 스토커같았겠지 but i knew i had to get to know you definitely 거봐 정말 나 너와 잘 맞잖아 내 말 들어봐 ooh 깨알같아 그대와 난 너무나도 잘 맞아 ooh 이걸 말로 다 설명할 순 없어 너 알잖아 ooh 깨알같아 그대와 난 너무나도 잘 맞아 ooh 이걸 말로 다 설명할 순 없어 너 알잖아 내가 널 맘에 들어 하는데 일일이 이유를 들어 설명할 필욘 없잖아 진심을 이미 느꼈잖아 술잔을 들고 늘어놓는 넋두리 네 허리선 네 머릿결 네 얼굴이 전부 신기하게도 내 짝이다 싶어 누가 뭐라고 한대도 girl 깨알같아 그대와 난 너무나도 잘 맞아 ooh 이걸 말로 다 설명할 순 없어 너 알잖아 ooh 깨알같아 그대와 난 너무나도 잘 맞아 ooh 이걸 말로 다 설명할 순 없어 너 알잖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버벌진트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