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울 엄마 냄새 이 나이를 먹어도 그리워져요 뒷바라지 하시다 등이 굽어져 그 고운 손 세월에 마디가 지네 이제 다시 맡을 수 없는 울 엄마 냄새 꿈에라도 다시 한번 울 엄마 냄새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울 엄마 냄새 고맙다는 말도 한번 하지 못했네 태어나서 처음으로 불렀던 그 이름 엄마하고 불러본다 눈물만 흐르네 이제 다시 맡을 수 없는 울 엄마 냄새 꿈에라도 다시 한번 울 엄마 냄새 이제 다시 맡을 수 없는 울 엄마 냄새 꿈에라도 다시 한번 울 엄마 냄새 울 엄마 냄새 울 엄마 냄새
크레딧
- 아티스트
- 장미여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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