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2 - 십년이 백년이 지난 후에
구혜선
그대는 나의 작은 복숭아 나무 영원히 사랑을 한다네 그대는 나의 작은 복숭아 나무 영원히 우리를 사랑해 내 쉴 곳은 어디 있나 울지 마요 나의 사랑은 여기에 밝은 달이 머리 위를 감싸 안죠 나의 작은 복숭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