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안녕 그만 이제 널 보내줘야 해 또 하루 해가 지고 우린 또 이렇게 하루만큼 더 멀어져 난 come down down down down 무너져 마지막 그 순간에 멈춰 don't let me drown drown drown 또 울고 있어 그래 그냥 너라서 숨을 쉴 수가 없어 말라버린 장미처럼 찬 바람에 흩어지는 꽃잎 앙상한 가시만 남은 우릴 위해 다시 부르는 노래 잡는 순간 찔린대도 꽃을 피울꺼라 믿어 아직도 그러다 피 흘리는 두 손을 보고 다시 제자리로 우리 사진도 이제 다 버려야만 해 사진 속에 우리도 저 장미처럼 말라갈지 우린 또 이렇게 사랑한 적 없던 것처럼 난 come down down down down 무너져 마지막 그 순간에 멈춰 don't let me drown drown drown 또 울고 있어 그래 그냥 너라서 다 망가졌는데 한번씩 가끔 심장이 왜 뛰는데 헛된 기대감으로 웃기는 일이지 이젠 나조차도 진짜 내 속을 모르겠어 I ‘ve never felt so loved before 내가 왜 좋냐고 종종 묻던 너 대답은 항상 그냥 너라서 잊지 못하는 이유 역시 너라서 새벽은 다시 오고 우리 사진 다시 지우고 이것 봐 또 이런다 또 I will never stop this fxxkin luv
크레딧
- 아티스트
- PS영준 (이영준)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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