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집을 나서는 길 골목에 연인이 보여 둘의 짓는 웃음을 보고 너를 생각해 우리도 좋았었는지 어땠는지 보낸 게 싫어 널 그리워해 조금씩 너를 잊어가는데 사람들 속에 멍하니 웃고 있다가 어쩌다 네가 생각 날 때면 내 맘이 너무 아파 보고 싶어져 가끔 길을 걷다 멈춰 서면 널 보낸 거리에 혼자 멍하니 서있는 날 보곤 해 우리 웃음 짓던 화도 냈던 그때 그 거리 말야 너의 손을 놓던 이 거리가 너무나 싫지만 다시 또 널 여기서 보고 싶어 우리 사랑했던 함께 걷던 이 거리에서 오늘은 날이 너무 좋아서 좋아하는 노랠 들으며 걷다 보니 너와 함께한 익숙한 거리에 내 맘은 왜 이리도 흔들리는지 가끔 길을 걷다 멈춰 서면 널 보낸 거리에 혼자 멍하니 서있는 날 보곤 해 우리 웃음 짓던 화도 냈던 그때 그 거리 말야 너의 손을 놓던 이 거리가 너무나 싫지만 다시 또 널 여기서 보고 싶어 우리 사랑했던 함께 걷던 이 거리에서 다시 마주친다면 사랑한다고 말할래 우리 함께 걷던 이 길에서 만날 수 있을까 아마도 그러긴 힘들겠지 조금 늦어져도 기다릴게 이 거리에서
크레딧
- 아티스트
- 토리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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