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얼굴 한번 보기 어려워 오랜만에 전화 걸까 하다 너무 늦은 시간 오늘따라 니가 그리워 좋았던 시절이 아른거려서 아무 구김 없이 웃고 떠들던 그때의 너와 나 다시 한 번만 아니 하루만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 그때로 세상에 찌들어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떠오르는 그 얼굴 친구야 어른이 되어만 갈수록 꿈을 도둑맞는 기분이 들어 너도 추억 속에 잠겨있는지 그때가 그리운지 나처럼 다시 한 번만 아니 하루만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 그때로 세상에 찌들어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떠오르는 그 얼굴 보고 싶어 어쩌다 우리 만나도 어제 봤던 것처럼 익숙한 느낌 모든 게 변해도 언제나 여기 서있을게 니가 기댈 수 있게 너무 소중한 사람 친구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혁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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