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나가는 오늘 하루도 달리는 창 넘어 저물어 집으로 가 집으로 가 바람결에 아른거리는 퇴근길의 세상 사람들 집으로 가 집으로 가 내 몸이 가고 싶은 곳으로 내 맘이 쉴 수 있는 곳으로 긴 여행 끝에서 나의 집으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날 반기는 엄마의 냄새 집으로 가 집으로 가 내 몸이 가고 싶은 곳으로 내 맘이 쉴 수 있는 곳으로 긴 여행 끝에서 나의 집으로 너무 너무 따스한 부드러운 이불 속에 지친 몸을 맡긴 채 눈을 감고 스르륵 눈을 감아 잠이 드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버디 (BUDY)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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