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것도 아무런 말도 못 한 채로 너를 보내 돌아서는 모습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던 난 바보 바보 같은 나니까 너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나였으니까 소리 없이 뚝뚝 눈물만 흘려보내고 있잖아 바보같이 어떤 말도 어떤 표정도 지을 수가 없었잖아 가지 말란 그 말도 입술 끝에 맺혀서 못했던 난 바보 바보 같은 나니까 너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나였으니까 소리 없이 뚝뚝 눈물만 흘려보내고 있잖아 다시는 사랑에 속지 말자 다짐해도 난 또 바보처럼 사랑하잖아 바보 바보 같은 나여서 너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나였으니까 뒷모습이라도 한 번 더 보려 애쓰고 있잖아 바보같이
크레딧
- 아티스트
- 카페모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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