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염없이 울린 알람 속의 아침은 나와는 다른 시간 따분한 오후 속 나만의 아침 해를 맞고 일어나면 꿈 속에서 본 빛들이 자꾸 생각이 나서 무심히 뒤돌아본 저 세계엔 꿈꾸던 빛들이 흘러넘쳐 올려본 하늘의 조각들은 이미 지나가버린 어제인데 그 빛을 향해 뻗어 창문 밖에 투명한 비눗방울 속 세상을 넘어온 조각 오늘 하루 마중 온 해질무렵 빛들이 나를 찾고 있어 아련하게 되뇌이는 고마움의 표현을 속삭여만 가 이 마음이 꿈속 가득 지나간 별자리를 수놓아둔 조각들이 될 거야 하늘 아래 투명한 비눗방울 속 세상을 넘어온 조각 오늘 하루 끝으로 마중왔던 빛들이 내게 멀어 져가 간절하게 말하고픈 아쉬움의 표현이 울려 퍼져서 이 마음이 이별 가득 지나간 내 꿈을 수놓아둔 별자리가 돼
크레딧
- 아티스트
- seibin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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