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 말주변이 없어서 어릴 적부터 내가 노래하면 모두 귀 기울이니까 그래서 말하고 싶어서 내 마음 다 전하고 싶어서 그래서 시작했던 노래인데 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고 아무도 마음 알아주지 않아도 더 이상 아무렇지도 않고 오히려 혼자가 좋아졌네 나는 할 말이 있어야 노래를 할 수 있는데 더 이상 하고 싶은 말이 없는 걸 어쩌나 사랑을 말하고 싶었는데 위로를 노래하고 싶었는데 정작 내 안엔 텅텅텅 비었구나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고 아무도 마음 알아주지 않아도 더 이상 아무렇지도 않고 오히려 혼자가 좋아졌네 나에게 사랑을 전해주러 내 마음 위로해주러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볼게요 작은 내 모습 이대로
크레딧
- 아티스트
- 수림 SURIM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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